로컬은콩밭이 전하는 '따뜻한 한 끼, 치유의 밥상' (KBS대전 '소소공방' 방영)


따뜻한 한 끼, 치유의 밥상
(우리동네 밥상어벤져스, 천안)

1인 운영 상점이 밀집한 천안삼거리 인근, 삼룡동에서 홀로 가게를 유지하고 있는 사장님들은 최근 ‘원삼거리 정류장’이란 프로젝트 통해 가까워졌고 서로간에 공감대가 형성되었습니다.

제대로 밥을 차려먹기도 힘든 1인가게 사장님들을 위해 [로컬은콩밭] '우리동네 밥상어벤져스'치유의 밥상을 열었습니다. 

삼룡동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세 명이 직접 나서 로컬의 식재료로 직접 정성스레 차린 밥상을 통해 대화를 나누며 심리상태를 진단하고 그날의 기분과 마음에 어울리는 감정향수도 만들었습니다. 

서로 격려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함께 모색하는 [로컬은콩밭] '우리동네 밥상어벤져스'의 이야기를 KBS대전 '소소공방'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