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먼즈필드 춘천] 청소년 환대 프로젝트 <맡겨놓은 카페>

<춘천 청소년 환대 프로젝트 '맡겨놓은 카페' 포스터>


춘천사회혁신센터에서 운영중인 <맡겨놓은 카페>를 소개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환대 문화 정착을 위해 2022년부터 시작한 이번 프로젝트는 춘천더나은교육지구의 청소년자치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춘천의 청소년들에게 환대라는 긍정적 경험을 전달하고, 춘천이란 지역과 춘천사람들을 '좋은 공간과 좋은 사람'으로 기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1년간 2,400여잔 이상 시민들이 청소년을 위해 적립

지난 1년 동안 시민들이 청소년을 위해 맡겨놓은 음료는 2,400여잔이 되어 달마다 200잔 정도의 기부가 진행됨을 확인할 수 있으며 청소년들은 부담없이 1,800여잔 이상의 음료를 마셨습니다.

시민과 청소년들이 서로 주고받은 응원의 메세지도 계속해서 쌓이고 있으며 이로 인한 교감이 자연스레 진행되고 있습니다.


커피 교육 등 카페 운영자들의 재능 기부 교육도 진행 

올해부터 <맡겨놓은 카페>는 새로운 시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카페 운영자들의 직업 및 재능을 활용한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학교 주제탐색 활동 수업시간에 학생들이 학교 주변의 카페를 직접 탐방하고, 맡겨놓은 카페를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추후 활동이 예정 중인 시민 기획단과 서포터즈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맡겨놓은 카페 운영 방법>

<맡겨놓은 카페 관련 정보>


청소년을 위한 환대프로젝트!
춘천에서 진행중인 <맡겨놓은 카페>를 응원해 주세요!


맡겨놓은 카페 인스타그램